위안부 할머니 ‘매춘부·일본군의 동지’로 서술한 박유하…이번엔 하영 옹호하며 “순결 강박”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일본군 위안부를 ‘매춘’의 틀 안에 있던 여성들이자 일본군과 ‘동지적 관계’를 맺은 이들로 서술해 논란을 일으킨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세종대 명예교수가 배우 하영을 감쌌다.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비판 여론을 ‘친일 강박증’과 ‘순결 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친일파 논란’ 하영 “증조부 안상호 자랑처럼 여겨, 역사 몰랐다”Next: 이의리가 던진 ‘새로운 가능성’→이영하도 그랬다…17승이면 어떻고, 17세이브면 어떤가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