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친일파 논란’ 하영 “증조부 안상호 자랑처럼 여겨, 역사 몰랐다”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하영이 친일파 집안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하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먼저 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마켓, 인천 웰니스 여행 기획전…지역 힐링 콘텐츠 강화Next: 위안부 할머니 ‘매춘부·일본군의 동지’로 서술한 박유하…이번엔 하영 옹호하며 “순결 강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