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친일파 논란’ 하영 “증조부 안상호 자랑처럼 여겨, 역사 몰랐다”

    [전문] ‘친일파 논란’ 하영 “증조부 안상호 자랑처럼 여겨, 역사 몰랐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하영이 친일파 집안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하영은 12일 자신의 SNS에 “먼저 저의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최근 증조부 안상호의 과거 행적을 접하며 가족의 역사를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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