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증시가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둔화에 따른 금리 부담 완화와 대형 기술주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1.23포인트(0.66%) 오른 7,799.73에 마감하며 최고치를 새로 썼다. 나스닥종합지수는 215.02포인트(0.81%) 상승한 26,803.51을 기록했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70.91포인트(0.13%) 오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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