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2심서도 혐의 부인… “피해자들 안 다쳤잖아”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모녀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고법 형사14-3부(정경근·이형근·이현우 고법판사)는 13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7kg→46kg” 손담비, 출산 후 21kg 감량… 운동으로 관리ingNext: 조정식 국회의장, 한국기자협회 창립 62주년 기념식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