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2심서도 혐의 부인… “피해자들 안 다쳤잖아”

    나나 자택 침입 강도, 2심서도 혐의 부인… “피해자들 안 다쳤잖아”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모녀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고법 형사14-3부(정경근·이형근·이현우 고법판사)는 13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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