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안나, 넷째 임신 전격 발표…“희망 찾아왔다” [SS이슈]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축구 해설위원 박주호(39)와 안나(35) 부부가 넷째를 임신했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13일 유튜브채널 ‘안나와 With ANNA’를 통해 근황 영상을 게재했다. 4개월 만에 업로드한 영상으로, 안나의 소소한 일상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해당 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마트, 2분기 영업익 64%↑…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성장 견인Next: ‘맨유 충성’ 브루노 페르난데스, 정작 보드진은 재계약 고심… 래시포드 주급이 변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