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충성’ 브루노 페르난데스, 정작 보드진은 재계약 고심… 래시포드 주급이 변수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마음은 일편단심이다. 하지만 정작 팀의 보드진은 재계약에 대한 명확한 답을 내놓지 않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 본인은 맨유에서 은퇴할 때까지 뛸 수 있기를 희망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주호♥안나, 넷째 임신 전격 발표…“희망 찾아왔다” [SS이슈]Next: ‘3경기 무득점’ 손흥민, 미국서 ‘스코어러→플레이메이커’로 역할 바뀌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