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2분기 영업익 64%↑…트레이더스·에브리데이 성장 견인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이마트가 올해 2분기 본업 경쟁력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늘었다. 트레이더스와 에브리데이 등 주요 사업의 실적 개선이 이어지면서 수익성도 함께 개선됐다. 이마트는 2분기 별도 기준 총매출 4조 4428억 원, 영업이익 256억 원을 기록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3살, 모를 나이 아냐 vs 친일파 단정 신중…하영 사과에 엇갈린 역사 전문가Next: 박주호♥안나, 넷째 임신 전격 발표…“희망 찾아왔다” [SS이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