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무득점’ 손흥민, 미국서 ‘스코어러→플레이메이커’로 역할 바뀌었다

    ‘3경기 무득점’ 손흥민, 미국서 ‘스코어러→플레이메이커’로 역할 바뀌었다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LAFC의 손흥민이 리그스컵 3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다. 하지만 공격 전개 과정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AFC는 13일(이하 한국시간) 2026시즌 리그스컵 3라운드에서 케레타로와 전후반 90분 동안 1-1로 비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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