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무득점’ 손흥민, 미국서 ‘스코어러→플레이메이커’로 역할 바뀌었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LAFC의 손흥민이 리그스컵 3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했다. 하지만 공격 전개 과정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AFC는 13일(이하 한국시간) 2026시즌 리그스컵 3라운드에서 케레타로와 전후반 90분 동안 1-1로 비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맨유 충성’ 브루노 페르난데스, 정작 보드진은 재계약 고심… 래시포드 주급이 변수Next: ‘기타 치고 노래하는’ 우수한 한화 치어리더, “홈런~ 강백호~”…아하, 강백호! [SS리플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