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모를 나이 아냐 vs 친일파 단정 신중…하영 사과에 엇갈린 역사 전문가

    33살, 모를 나이 아냐 vs 친일파 단정 신중…하영 사과에 엇갈린 역사 전문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사과했지만, 책임을 바라보는 역사 전문가의 시선은 갈렸다. 역사강사 배기성은 33세인 하영이 가족사를 몰랐다는 해명을 본인의 책임으로 봤다. 반면 역사학자 심용환은 안상호가 식민지 지배에 순응하고 일제와 결탁했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