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절대 혼자 걷지 않게” 임희정·박결·유현주 마이크 잡았다…8명이 외친 ‘원팀’ [SS포커스] 37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네가 절대 혼자 걷지 않게.” 골프채 대신 마이크를 잡았다. 유현주와 박결, 임희정부터 전반기에만 3승을 거둔 김민솔까지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 8명이 한목소리를 냈다. 홀로 승부해야 하는 골프선수들이 노래한 메시지는 역설적으로 ‘함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설경구, “월드컵 우승팀의 감독이 되고 싶어”Next: [포토]설경구-류준열-이규형, ‘들쥐’로 뭉쳤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