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절대 혼자 걷지 않게” 임희정·박결·유현주 마이크 잡았다…8명이 외친 ‘원팀’ [SS포커스]

    “네가 절대 혼자 걷지 않게” 임희정·박결·유현주 마이크 잡았다…8명이 외친 ‘원팀’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네가 절대 혼자 걷지 않게.” 골프채 대신 마이크를 잡았다. 유현주와 박결, 임희정부터 전반기에만 3승을 거둔 김민솔까지 두산건설 We’ve 골프단 선수 8명이 한목소리를 냈다. 홀로 승부해야 하는 골프선수들이 노래한 메시지는 역설적으로 ‘함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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