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종 마사회장과 노조위원장 동시에 경마장 뜬 이유는

    우희종 마사회장과 노조위원장 동시에 경마장 뜬 이유는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17일 우희종 마사회장과 박근문 마사회노동조합 위원장, 모규표 마사회전임직노동조합 위원장, 허연주 마사회경마직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경마 현장을 찾아 근무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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