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희종 마사회장과 노조위원장 동시에 경마장 뜬 이유는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17일 우희종 마사회장과 박근문 마사회노동조합 위원장, 모규표 마사회전임직노동조합 위원장, 허연주 마사회경마직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 대표가 경마 현장을 찾아 근무자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일본, 홍콩 경주마 서울로…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출전마 윤곽Next: ‘아홉수가 뭡니까’ 이혁 기수, 한 주 4승 몰아치며 통산 600승 쾌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