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보관 막걸리부터 한정판 칵테일까지”…배상면주가, ‘산사원의 여름’ 개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한국술 혁신기업 배상면주가가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전통술 문화센터 ‘산사원’에서 오는 8月 30일까지 여름 체험 프로그램인 ‘느린마을 산사원의 여름’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산사원 내 전통술 박물관에 마련된 시음 코너에서는 막걸리를 비롯해 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지석·황택의·허수봉, 배구 꿈나무 지원에 뜻 모았다 “받은 사랑 조금이나마 돌려줄 기회”Next: 김덕호 이사장 “K-푸드, 할랄시장 진출 적극 뒷받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