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홍콩 경주마 서울로…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 출전마 윤곽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내달 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한국경마 최고 권위의 국제대회 ‘2026 코리아컵·코리아스프린트’가 펼쳐진다. 일본과 홍콩의 내로라하는 더트 강호가 한국 원정길에 오른다. 총상금 16억 원을 두고 장거리 강자가 격돌하는 코리아컵은 올해 국내 최초로 국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허브, 창립 30주년 기념 ‘고객 감사 세일’ 개막Next: 우희종 마사회장과 노조위원장 동시에 경마장 뜬 이유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