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 스쿠발’→두산 ‘외야 듀오’→LG ‘우타 거포’…2026년은 ‘미완의 유망주’ 폭발의 해 [SS포커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팀마다 애지중지하는 유망주가 존재한다. 모두 터지는 건 아니다. 오랫동안 팬들의 애를 태운 ‘미완의 유망주’들이 있다. 올해는 유독 이런 선수들이 ‘폭발’하고 있다. 올시즌 KBO리그를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먼저 롯데 김진욱 얘기를 안 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사마 매직’ 베트남, 말레이시아 격파하고 현대컵 결승행…숙적 태국과 맞대결 ‘2연패’ 도전Next: 반얀트리 서울, ‘흑백요리사2 무쇠팔’ 박주성 셰프와 가을 한정 메뉴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