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홈런 초읽기’ KIA 슈퍼스타, 이쯤 되면 AG가 문제 아냐…‘홈런왕’ 진짜 되겠네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데뷔 첫 ’40홈런’이 보인다. 현재 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치고 있다. 괜히 ‘슈퍼스타’가 아니다. 아시안게임 출전이 변수라 했다.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는 그런 것 없다. 홈런왕 확정해두고 아시안게임 갈 기세다. 주인공은 KIA 김도영(23)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동2571서 춤추고 즐긴다”…춘천시, 22일 ‘STEP UP! K-POP STAGE’ 개최Next: SKT, 23년 만에 3G 종료 수순…신규 가입 중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