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흥, 지역의사 절반 필수과목 수련 못 받아…“1~2년 파견수련 등 현실적 대안 필요”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2027년부터 선발되는 지역의사 490명 가운데 229명(46.7%)이 배정받은 권역에서 필수의료 과목을 모두 수련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의사제의 취지인 지역 필수의료 인력 양성을 위해서는 수련체계부터 현실에 맞게 재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텔레콤+하이닉스 ‘발달장애 골퍼 응원’ 맞손, 이세희 김한별 등 프로선수들도 힘모아Next: ‘컴백 D-18’ 김희재, 역대급 비주얼 변신…2년 6개월 기다린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