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절 당일 자전거 타자고 했다”…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민형사 절차 돌입[전문]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홍민기 측이 전 연인 A씨의 임신 및 임신중절수술 주장에 2차 입장문을 내고 정면 반박했다. 특히 A씨가 수술을 받았다고 주장한 당일 홍민기에게 함께 자전거를 타자고 제안했고, 혼자 자전거를 타는 영상까지 보냈다며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두 재탈환 넘보는’ 라이온즈, 하루에 축하할 일이 왜 이리 많은 거야! “보스 12K 첫 승→타선 기록 달성도 칭찬” [SS대구in]Next: SK텔레콤+하이닉스 ‘발달장애 골퍼 응원’ 맞손, 이세희 김한별 등 프로선수들도 힘모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