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은 광양·8월 리그는 원정·ACLE도 있는데…‘콘크리트 낙하’로 멈춘 포항 스틸야드, 안전 점검 ‘총력’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홈구장 스틸야드 안전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8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 울산HD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경기에서 원정 테이블석 천장의 콘크리트 일부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관중 1명이 손등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컴백 D-18’ 김희재, 역대급 비주얼 변신…2년 6개월 기다린 이유Next: 지리자동차, 2026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매출 35조 원·판매 142만 대 돌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