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석·황택의·허수봉, 배구 꿈나무 지원에 뜻 모았다 “받은 사랑 조금이나마 돌려줄 기회”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정지석(대한항공), 황택의(KB손해보험), 허수봉(현대캐피탈)이 유소년 선수들을 위해 뜻을 모았다. 세 선수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안산에서 열리는 한국초등배구연맹 주최 ‘U-12 국가대표 상비군 미래육성캠프’ 운영을 지원한다. 운영비 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얀트리 서울, ‘흑백요리사2 무쇠팔’ 박주성 셰프와 가을 한정 메뉴 출시Next: “영하 보관 막걸리부터 한정판 칵테일까지”…배상면주가, ‘산사원의 여름’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