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슬립, 한독과 손잡고 수면 디지털의료기기 ‘크로노트랙’ 상용화

    에이슬립, 한독과 손잡고 수면 디지털의료기기 ‘크로노트랙’ 상용화
    [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수면 AI 기업 에이슬립이 한독과 손잡고 수면리듬 기록 디지털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이슬립(대표 이동헌)은 지난 19일 한독(대표이사 김영진·백진기)과 수면리듬 기록 디지털의료기기 ‘크로노트랙’의 국내 유통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