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슬립, 한독과 손잡고 수면 디지털의료기기 ‘크로노트랙’ 상용화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수면 AI 기업 에이슬립이 한독과 손잡고 수면리듬 기록 디지털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이슬립(대표 이동헌)은 지난 19일 한독(대표이사 김영진·백진기)과 수면리듬 기록 디지털의료기기 ‘크로노트랙’의 국내 유통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리자동차, 2026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매출 35조 원·판매 142만 대 돌파Next: 극적 ‘타임 어택 결과’ 케네디, LG 향후 플랜 ‘핵심’→‘아직’ 불안한 불펜 안정 필요하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