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21일 새벽부터 비가 시작된 뒤 오후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요란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새벽부터 충남 북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충남 북부 5~40mm다. 이어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대전·세종·충남 남동 내륙을 중심으로 5~5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4도, 세종 23도, 천안 22도, 보령 24도 등 22~24도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대전 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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