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강인 시대…‘포스트 그리즈만’ 등번호 7 왕관의 무게 이겨내다

    이젠 이강인 시대…‘포스트 그리즈만’ 등번호 7 왕관의 무게 이겨내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시작부터 ‘왕관의 무게’를 이겨내며 화려하게 날아올렸다.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25)이 스페인 라 리가의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적 이후 치른 공식 경기 데뷔전에서 선제 결승포를 작렬, 팀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최우수선수(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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