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강인 시대…‘포스트 그리즈만’ 등번호 7 왕관의 무게 이겨내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시작부터 ‘왕관의 무게’를 이겨내며 화려하게 날아올렸다.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25)이 스페인 라 리가의 빅클럽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이적 이후 치른 공식 경기 데뷔전에서 선제 결승포를 작렬, 팀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최우수선수(MV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21일) 날씨] “”우산 챙겨요”” 중부 비·남부 소나기…최고체감 33도 무더위·열대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