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가 되어가는 황재균?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 공개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야구 해설위원 등 방송인으로 변신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고강도 트레이닝 현장을 공개했다. 황재균은 20일 자신의 SNS에 “1km 4:00 pace 5min on 50sec off 5Round. WBS 100”이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훈련에 매진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발 제외’ 손흥민, 교체로 뛰었지만 5G 연속 침묵…LAFC, 콜로라도 원정서 0-1 패배 ‘2연패’Next: 2연속 종합 3위, 개최국 日 넘어라…목표는 金 40~45개 “일본과 격차 최소화, 깜짝 메달 기대”[AG D-3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