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전체 아냐” 분위기 처진 농구 대표팀, ‘캡틴’ 이승현의 ‘반등 다짐’, 목표는 금메달 [AG D-30]

    “아직 완전체 아냐” 분위기 처진 농구 대표팀, ‘캡틴’ 이승현의 ‘반등 다짐’, 목표는 금메달 [AG D-30]
    [스포츠서울 | 진천=강윤식 기자] “아직 완전체는 아니다.” 남자농구 대표팀의 최근 행보가 걱정스럽기만 하다. 다소 처진 분위기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30일 앞두고 있다. 대표팀 ‘캡틴’ 이승현(34·울산 현대모비스)은 반등을 다짐했다. 이번에는 꼭 아시안게임 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