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때문에 인생 꼬였나…‘승진 때문에 담당’ A씨, 직위해제에 징역 1년 구형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송민호 관련,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의 4번째 공판을 열고 피고인 신문을 진행했다. 검찰은 이날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씨는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관리책임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커튼 열어줘”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2.8조 모듈러 시장 뛰어든 가전 맞수 삼성·LG [SS포커스]Next: 김진야 누명 벗었다, 법원 “1시간 30분 부풀리려고 위조 납득 어려워”…검찰도 항소 포기, 무죄로 종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