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엄마가 천불?”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선 넘은 악플에 분노 폭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고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외모와 가족을 둘러싼 악성 댓글에 단호한 일침을 날렸다. 최준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준희양 살 좀 찌워요~ 하늘에서 엄마가 속에 천불 나실것 같아요 vs 이쁘지도 않고 징그럽기만 함 남자들이 딱 싫어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적 채무 190억’ 임채무, 훈훈한 미담 추가…“웃음 선물하고 싶었다”Next: ‘모솔’ 19기 영수, 깜짝 결혼 발표 “번역기 같은 사람 만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