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향, 악역 하다보니 정신 힘들어 “촬영할 때 기저귀 차고했다”

    이휘향, 악역 하다보니 정신 힘들어 “촬영할 때 기저귀 차고했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이휘향이 데뷔 44년 만의 첫 스크린 주연작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은 사연을 털어놓는다. 이휘향은 오는 22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39회에 출연한다. 토크쇼 출연은 약 2년 3개월 만이다. 이날 이휘향은 새하얀 백발로 등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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