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운동 ‘의무’도 와이파이 ‘차단’도 없다…선수단에 ‘자율성’ 부여하고 훈련은 세밀함·고도화 장착[AG D-30]

    새벽 운동 ‘의무’도 와이파이 ‘차단’도 없다…선수단에 ‘자율성’ 부여하고 훈련은 세밀함·고도화 장착[AG D-30]
    [스포츠서울 | 진천=박준범 기자] “자율성을 보장할 때 더 효과를 낸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20일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지난 2022 항저우 대회 당시 떠들썩했던 새벽 운동 의무화, 와이파이 차단, 단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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