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효자 종목’ 유도…종주국 ‘일본 땅’에서 3년 전 金 1개 넘는다 [AG D-30]

    전통의 ‘효자 종목’ 유도…종주국 ‘일본 땅’에서 3년 전 金 1개 넘는다 [AG D-30]
    [스포츠서울 | 진천=강윤식 기자] 전통의 ‘효자 종목’ 유도 대표팀이 종주국 ‘일본 땅’에서 열릴 아시안게임에서 호성적을 다짐했다. 목표는 2개 이상의 금메달이다. 유도 대표팀은 20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한 목소리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