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효자 종목’ 유도…종주국 ‘일본 땅’에서 3년 전 金 1개 넘는다 [AG D-30]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진천=강윤식 기자] 전통의 ‘효자 종목’ 유도 대표팀이 종주국 ‘일본 땅’에서 열릴 아시안게임에서 호성적을 다짐했다. 목표는 2개 이상의 금메달이다. 유도 대표팀은 20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한 목소리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출·면세점·정기구독까지…호텔가가 ‘김치’를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이유 [SS포커스]Next: [영상] ‘환상 헤더’ 오현규 시즌 1호골 폭발! PK유도까지…특급 경쟁자 블라호비치 앞에서 존재가치UP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