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야 누명 벗었다, 법원 “1시간 30분 부풀리려고 위조 납득 어려워”…검찰도 항소 포기, 무죄로 종결

    김진야 누명 벗었다, 법원 “1시간 30분 부풀리려고 위조 납득 어려워”…검찰도 항소 포기, 무죄로 종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던 김진야(28·대전하나시티즌)가 마침내 누명을 벗었다. 인천지방법원은 지난 12일 병역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진야에 대한 공소사실 전부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리스트인 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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