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높다…코리아 패싱은 불가능”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험칙상 북미정상회담은 열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며 “최소한 대북 문제에 관해서는 한미 정부 간 철저한 공유와 상호 보완이 이뤄지고 있어 코리아 패싱은 성립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박 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서 와, ‘로맥아더 장군’ 시구는 처음이지…SSG, 27일 한화전서 로맥 가족과 ‘홈커밍 데이’Next: ‘마약 논란’ 유아인 빌리언스에 새 둥지… “비판 경청하며 신뢰 쌓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