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도 이런 일이, ‘상대 뒤통수 가격’ 징계…출전 정지는 피했다, MLS 금액 비공개 ‘벌금’ 징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징계를 받았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2일(한국시간) ‘메시와 이안 프레이가 필라델피아 유니언전에서 상대의 머리와 목 부위에 접촉을 가한 혐의로 벌금 징계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다만 사무국은 메시와 프레이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노브라쯤이야” 장윤주, 영국서 과감?…20대엔 ‘반창고 X자’Next: 김대한 사인 받으러 잠실구장 가자! 두산 8월 베어스데이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