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승승승승승’ KIA가 하위권이요? 상위권인데요! 손발도 척척 맞는 ‘3위’ 타이거즈…“양현종 호투·장단 14안타 어우러졌다” [SS고척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선발의 호투와 타선의 활발한 공격이 어우러졌다.” 올시즌 고척에서만 7승을 기록한 타이거즈. 11-1 대승과 함께 대기록부터 개인 기록까지 쏟아졌다. KIA 이범호(45) 감독은 “양현종의 13시즌 연속 100이닝 달성을 축하한다”면서 “타자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송지은♥ 박위, ‘갑질 논란’ 사과…“생각이 짧았다”Next: “1억 성형 풀튜닝” 이세영, 복싱하러 간 거 맞아?…과감한 운동복 ‘깜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