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쯤이야” 장윤주, 영국서 과감?…20대엔 ‘반창고 X자’

    “노브라쯤이야” 장윤주, 영국서 과감?…20대엔 ‘반창고 X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영국에 가더니 과감해진 줄 알았는데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었다. 장윤주가 “그래봤자 노브라 정도”라며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알고 보니 그는 20대부터 브래지어를 답답해했고, 필요할 때는 반창고를 X자로 붙이고 다녔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장윤주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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