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라쯤이야” 장윤주, 영국서 과감?…20대엔 ‘반창고 X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영국에 가더니 과감해진 줄 알았는데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었다. 장윤주가 “그래봤자 노브라 정도”라며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알고 보니 그는 20대부터 브래지어를 답답해했고, 필요할 때는 반창고를 X자로 붙이고 다녔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장윤주는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드컵 결승전 ‘난투극’, 결국 ‘징계’ 받았다…아르헨티나 파레데스 10경기, 몰리나 7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Next: 메시도 이런 일이, ‘상대 뒤통수 가격’ 징계…출전 정지는 피했다, MLS 금액 비공개 ‘벌금’ 징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