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ERA 최하위’ SSG, 2027시즌 담금질 시작됐다…日 넥스트 베이스에 유망주 3인 추가 파견

    ‘팀 ERA 최하위’ SSG, 2027시즌 담금질 시작됐다…日 넥스트 베이스에 유망주 3인 추가 파견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가 마운드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엔 이도우(20)와 신상연(19), 류현곤(22)이 일본으로 단기 연수를 떠났다. SSG는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14박 15일간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바이오메카닉 전문 시설 ‘넥스트 베이스 랩’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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