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성형 풀튜닝” 이세영, 복싱하러 간 거 맞아?…과감한 운동복 ‘깜짝’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복싱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이세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복싱하면서 지훈 코치님 덕분에 처음 입어본 복스로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옷 완전 편하고 힙하고 복서분들 많이 입는데 일상복으로도 충분한 디자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승승승승승승’ KIA가 하위권이요? 상위권인데요! 손발도 척척 맞는 ‘3위’ 타이거즈…“양현종 호투·장단 14안타 어우러졌다” [SS고척in]Next: ‘배변축사→유료멤버십→CCTV박제’ 박위, 또 고개 숙였다…반복되는 논란과 사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