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전 ‘난투극’, 결국 ‘징계’ 받았다…아르헨티나 파레데스 10경기, 몰리나 7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월드컵 결승전 ‘난투극’, 결국 ‘징계’ 받았다…아르헨티나 파레데스 10경기, 몰리나 7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징계가 확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1일(한국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이 끝난 뒤 몸싸움을 벌인 파레데스는 10경기, 나우엘 몰리나 7경기, 티아고 알마다 1경기 출전정지를 결정했다. 파레데스와 몰리나는 각각 9만 달러(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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