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전 ‘난투극’, 결국 ‘징계’ 받았다…아르헨티나 파레데스 10경기, 몰리나 7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징계가 확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1일(한국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이 끝난 뒤 몸싸움을 벌인 파레데스는 10경기, 나우엘 몰리나 7경기, 티아고 알마다 1경기 출전정지를 결정했다. 파레데스와 몰리나는 각각 9만 달러(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팀 ERA 최하위’ SSG, 2027시즌 담금질 시작됐다…日 넥스트 베이스에 유망주 3인 추가 파견Next: “노브라쯤이야” 장윤주, 영국서 과감?…20대엔 ‘반창고 X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