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 허창수 회장 앞에서 조기우승 가능성UP…김기동 감독 “회장님 오셨을 때 못 이겼는데, 처음 승리 안겨 기뻐” [현장 일문일답]

    ‘구단주’ 허창수 회장 앞에서 조기우승 가능성UP…김기동 감독 “회장님 오셨을 때 못 이겼는데, 처음 승리 안겨 기뻐”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현장에 오신) 회장님께 처음 승리를 안겨드린 것 같다.”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부천FC 1995를 꺾고 K리그1 3연승에 성공한 날, 머쓱한 표정을 지으며 이렇게 말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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