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연예인이야 뭐야” 54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한강을 배경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재시는 지난 25일 “한강 조오타”라며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재시는 해 질 무렵 한강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월에 내려앉은 ‘블랙 스완’…왕의 귀환 알린 벤츠 ‘더 뉴 S450’ [원성윤의 가요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