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실적 발표 임박…차세대 AI칩 ‘루빈’ 성장 이끌까

    [더페어] 박진식 기자 =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베라 루빈(Vera Rubin)’ 출시를 앞두고 또 한 번의 성장 시험대에 오른다. AI 인프라 투자가 빠르게 늘면서 실적 고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엔비디아가 고객사의 AI 투자를 직접 지원하는 자금조달 구조를 둘러싼 우려도 커지고 있다.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시장은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과 함께 올가을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루빈 프로세서의 초기 수요에 주목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26일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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