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연 큰일 했다” 꽃범호, 웃지 않을 수 없어…“성영탁 없었으면 역전 못했다” [SS광주in]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롯데를 만나 힘겨운 경기를 펼쳤다. 그래도 마지막에 웃었다. 9회말 역전 끝내기 홈런으로 웃었다. 이호연(31)이 주인공이 됐다. 이범호(45) 감독도 웃었다. 칭찬을 안 할 수 없는 경기다. KIA는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수현 복귀에 김세의 울었다… ‘명예훼손 재판’ 합의부 이송Next: ‘구단주’ 허창수 회장 앞에서 조기우승 가능성UP…김기동 감독 “회장님 오셨을 때 못 이겼는데, 처음 승리 안겨 기뻐” [현장 일문일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