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연 큰일 했다” 꽃범호, 웃지 않을 수 없어…“성영탁 없었으면 역전 못했다” [SS광주in]

    “이호연 큰일 했다” 꽃범호, 웃지 않을 수 없어…“성영탁 없었으면 역전 못했다” [SS광주in]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롯데를 만나 힘겨운 경기를 펼쳤다. 그래도 마지막에 웃었다. 9회말 역전 끝내기 홈런으로 웃었다. 이호연(31)이 주인공이 됐다. 이범호(45) 감독도 웃었다. 칭찬을 안 할 수 없는 경기다. KIA는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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