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kg’ 조나단, 홀쭉해진 근황…“열심히 살아야겠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방송인 조나단이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조나단은 2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늦은 밤 러닝에 나선 모습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조나단은 검은색 민소매 운동복과 반바지, 모자를 착용하고 5km 러닝을 마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예진이 보면 놀라겠네”…현빈, 23년만 예능서 손까지 ‘부들부들’Next: 영월에 내려앉은 ‘블랙 스완’…왕의 귀환 알린 벤츠 ‘더 뉴 S450’ [원성윤의 가요타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