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kg’ 조나단, 홀쭉해진 근황…“열심히 살아야겠다”

    ‘106kg’ 조나단, 홀쭉해진 근황…“열심히 살아야겠다”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방송인 조나단이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조나단은 2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늦은 밤 러닝에 나선 모습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조나단은 검은색 민소매 운동복과 반바지, 모자를 착용하고 5km 러닝을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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