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군대 간다고?”…‘눈물의 여왕’ 곽동연 삭발 공개 ‘현역 입대’ 9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곽동연이 짧게 자른 삭발 머리와 함께 씩씩한 작별 인사를 건네며 현역으로 입대했다. 25일 곽동연은 자신의 SNS에 “다녀올게요. 다들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길”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동연은 국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독과 언쟁 논란’ 이승우까지 후반 내보냈지만…전북, 김천 원정서 무기력 0-0 무승부, 서울에 15점 차 2위Next: [포토] 역투하는 삼성 김재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