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과 언쟁 논란’ 이승우까지 후반 내보냈지만…전북, 김천 원정서 무기력 0-0 무승부, 서울에 15점 차 2위

    ‘감독과 언쟁 논란’ 이승우까지 후반 내보냈지만…전북, 김천 원정서 무기력 0-0 무승부, 서울에 15점 차 2위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현대가 더비’에서 웃으며 분위기 반전 디딤돌을 놓은 전북 현대가 김천 상무 원정에서 무득점 무승부에 그치며 선두 FC서울 추격에 또다시 실패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25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 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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