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이 보면 놀라겠네”…현빈, 23년만 예능서 손까지 ‘부들부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현빈이 데뷔 23년 만에 버라이어티 예능에 출연해 평소 작품에서 보기 힘들었던 모습을 보여준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 말미에는 현빈과 우도환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다음 이야기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 속 현빈은 핀셋으로 육각 너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래 예뻤는데 맛이 갔다”…윤석민, ‘이영애 닮은’ 아내에 망언Next: ‘106kg’ 조나단, 홀쭉해진 근황…“열심히 살아야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