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특혜였나?’…박수홍 가족, 하차 번복보다 더 궁금한 대한항공의 ‘재탑승 허용’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기가 운 게 문제는 아니다. 울음을 멈추지 않는 아이 때문에 비행기에서 내리겠다고 판단한 것까지도 이해할 수 있다. 논란은 그다음이다. 방송인 박수홍 가족이 국제선 항공기에 탑승했다가 어린 자녀의 울음이 계속되자 하차 의사를 밝혔고, 이미 위탁수하물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재 플라스틱 1300톤 줄였다…칠성사이다, 100% 재생 원료로 잇는 70년의 청량함Next: 이승우·김현석 감독 충돌 사태…설기현 “유럽서도 흔하지 않아, 보기 안 좋았다” 일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