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특혜였나?’…박수홍 가족, 하차 번복보다 더 궁금한 대한항공의 ‘재탑승 허용’

    ‘연예인 특혜였나?’…박수홍 가족, 하차 번복보다 더 궁금한 대한항공의 ‘재탑승 허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기가 운 게 문제는 아니다. 울음을 멈추지 않는 아이 때문에 비행기에서 내리겠다고 판단한 것까지도 이해할 수 있다. 논란은 그다음이다. 방송인 박수홍 가족이 국제선 항공기에 탑승했다가 어린 자녀의 울음이 계속되자 하차 의사를 밝혔고, 이미 위탁수하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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