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 플라스틱 1300톤 줄였다…칠성사이다, 100% 재생 원료로 잇는 70년의 청량함

    신재 플라스틱 1300톤 줄였다…칠성사이다, 100% 재생 원료로 잇는 70년의 청량함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브랜드 칠성사이다가 100% 재생 플라스틱 페트병을 앞세워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랜 시간 ‘사이다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브랜드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소비자의 재활용 참여를 제품과 광고에 담아 지속가능성까지 강조하는 모습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