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같은 남자 맞네, 9개 구단 전원 긴장하세요! “아빌라 합류, 후반기 전혀 다른 팀 됐다” [SS시선집중] 39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 선수가 이렇게 바꿔놓은 걸 보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사실상 가을야구는 기대하기 힘들지만, 희망까지 사라진 건 아니다. 흔들리던 마운드를 단 8경기 만에 안정시킨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29)가 있어서다. SSG 이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O 역수출 켈리도 뚫었다…이정후 열흘만에 멀티히트 ‘팀 유일 타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