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5회도 모자라 “아내는 내 밑인 줄”…허재, 아들은 법정행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음주운전 적발만 다섯 차례다. 프로농구계에서는 사실상 퇴출됐다. ‘농구 대통령’ 허재가 이번에는 “아내는 내 밑인 줄 알았다”는 철없는 고백을 꺼냈다. 허재는 29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결혼생활을 털어놨다. 허재는 “혼인신고도 아내가 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서진·성리·손태진, 피할 수 없는 1위 대결…8월 마지막 밤 달군다Next: SK그룹,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성금 20억원…SKT·하이닉스도 동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