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5회도 모자라 “아내는 내 밑인 줄”…허재, 아들은 법정행

    음주운전 5회도 모자라 “아내는 내 밑인 줄”…허재, 아들은 법정행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음주운전 적발만 다섯 차례다. 프로농구계에서는 사실상 퇴출됐다. ‘농구 대통령’ 허재가 이번에는 “아내는 내 밑인 줄 알았다”는 철없는 고백을 꺼냈다. 허재는 29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결혼생활을 털어놨다. 허재는 “혼인신고도 아내가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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