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팀, 늑대식 사랑 고백…가상 게임으로 풀어낸 신보 ‘Mark on Me’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앤팀(&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사랑에 눈뜬 늑대의 이야기를 기발한 게임 세계로 옮겨왔다. 앤팀은 지난 28일과 29일 공식 SNS를 통해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 ‘두근두근 늑대 길들이기 대작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기가 한국 PC방?”…‘페이커·붉은사막’ 품은 삼성전자, 게임스컴 홀렸다 [게임스컴 2026]Next: “스윙스 연기 왜 하지?” 변요한도 충격…일주일 뒤 벌어진 뜻밖의 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